이 인터뷰는 시연용 가상 브랜드의 가상 인물로 구성한 글입니다.

첫 수업에서 가장 먼저 보는 것은

서 있는 모습입니다. 어느 발에 무게를 더 싣는지, 어깨가 어느 쪽으로 기울었는지. 동작을 시작하기 전에 이미 많은 것이 보입니다.

같은 동작을 왜 그렇게 많이 반복하나요

풋워크를 매번 합니다. 지루하다고 말하는 분도 있어요. 그런데 오늘의 풋워크와 한 달 뒤의 풋워크는 같은 동작이 아닙니다. 발이 놓이는 위치, 골반의 무게, 숨을 쉬는 타이밍이 조금씩 정확해집니다. 그 차이를 스스로 느끼게 되는 순간이 수업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.

스튜디오에 오지 못하는 날에는

Online의 Footwork Foundations를 권합니다. 기구가 없다면 The Long Line 01부터. 짧아도 같은 순서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